더 좋은 한 잔을 찾아 여행하는 커피 애호가를 위해.

선정 기준

Roaster Route는 커피 때문에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예요. 이곳의 모든 카페는 직접 원두를 볶고, 필터 커피를 먼저, 에스프레소를 그다음으로 봤어요.

목록에 오르는 조건

  • 직접 로스팅해요. 매장이나 자체 로스터리에서 원두를 볶는 곳만 골랐어요. 다른 로스터의 원두만 쓰는 곳은 제외했고, 특별한 콘셉트의 카페만 예외로 표시해 넣었어요.
  • 필터 커피에 진심이에요. 핸드드립, 사이펀 같은 수동 추출이 메뉴의 중심에 있어요. 에스프레소가 좋으면 더 좋아요.
  • 손님 만족도가 높아요. 구글 지도 평점을 확인해요. 기준은 4.5점이고, 일본·한국처럼 유명한 카페도 평점이 낮게 나오는 나라는 4.3점이에요.
  • 수상 경력은 가산점이에요. 바리스타·브루어스·로스팅 대회 성적과 세계 순위를 반영했어요.

콩 등급

여행할 가치가 있음. 이곳 때문에 여행을 계획해도 좋아요.
일부러 찾아갈 만함. 그 도시에 있다면 꼭 들러 보세요.
근처라면 들를 만함. 가까이 있다면 좋은 한 잔을 마실 수 있어요.

하지 않는 것

커피를 판매하지 않고, 돈을 받고 등록해 주지 않으며, 사용자 리뷰도 싣지 않아요. 사이트는 광고로 운영해요. 영업시간과 메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구글 지도에서 확인하세요.

틀린 정보나 빠진 곳이 있나요?

문을 닫은 카페나 여기에 있어야 할 카페를 알고 계시면 알려 주세요.